조사아이템공모
| 글제목 | 최저임금으로 상승으로인한 득과 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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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유호 | ||
| 작성일 | 2019-04-08 12:44:53 | ||
| 조회수 | 6840 | 댓글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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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저는 어떠한 정치적인 색깔도 없는 중립적인 입장이며, 전문직 종사중인 한 청년임을 밝힙니다. -
현 2019년 최저임금 8350원 (2018년 대비 10.9%인상) 입니다. 인상률만을 놓고 보면 <년도 : % 원 > 2019 : 10.9% 820 / 2018 : 16.4% 1060 / 2017 : 7.3% 440 / 2016 : 8.1% 450 / 2015 : 7.1% 370 / 2014 : 7.2% 350 ( 출처 : 최저임금위원회) 근 몇 년 동안의 인상률... 돈의 액수가 숫자라는 특수성 때문에 최저임금은 많이 불어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최저임금 인상이라는 부분으로 이득을 얻은 자 , 실을 본 자. 좀 더 시간을 쏟을 수 있다면 조사를 통해, 득이 되었다면 웃을 수 있는 좋은 득을 얻은 자는 어떻게, 어떤 득을 취했는지. 실이 되었다면 그것이 그들에게는 어떻게, 어떤 실이 되었는지 그들의 입장을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추측으로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것들이 있지만, 득이던, 실이던 그들의 속 사정은 100% 안다고 확정하긴 어렵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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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뭘 요구해도 하나의 의견일뿐 잘 반영되지 않는것.
오후 9시 아나우스님. 이각경 님이고 남성 아나우스 님은 엄씨 인데
목소리가 너무 (유연성이 없다고 봅니다. 성난사람 처럼 들리는 것은 왜 그렇죠! / 2019-04-23 10:10:56
알바자리는 없고 인금은 인상하다 보니 점주의 갑질도 있는듯하다.
인금의 인상과 함께 물가도 상승하여,득이라면 숫자가 올라 갔을뿐 ,별다른 득은 없는듯 하다.
/ 2019-04-15 22:57:14
실제로 지급되는 최저임금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말씀처럼 보이네요.
동네 편의점만 봐도 임금인상 직후 직원 수가 줄고,
점장이 시간을 더 쏟아 운영하는 곳이 많습니다.
지켜야 하는데 그들에겐 많은 실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 2019-04-14 23:5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