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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아이템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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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대체휴가.임시공휴일은 누구를 위한 공휴일인가..
작성자 김민정
작성일 2016-05-04 13:54:32
조회수 9547 댓글 6 캡처.JPG(32.4KB)  

공무원들만 관공서직원들만 해택을 보는 임시공휴일

정말 국민을 위한 공휴일 지정인가 궁금합니다.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해택을 보고 있으며, 누리고 있는지.

만족도가 있는지.



노성환
성숙된 국민의식이 필요합니다.
경제가 어렵고 나라가 어려울때 일수록 지혜가 필요하지요.
음지가 있으면 양지가 있는법 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자본주의 시대입니다.
자본가들에 휘들려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는 실정을 정부는 아느지요?
경제도 중요하고 임시공휴일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국민의 공감대가 더욱 필요할때 입니다.
자본가들의 정신상태가 제대로 되어있는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읍니다.
오로지 노동력을 착취 하는데 혈안이 되어있지 정녕 노동자들의 배고픔을 알고나 있는지요?
베푼많큼 돌아온다는 말이 있듯이 노동자들의 복리후생을 위해 좀더 투자를 한다면 노동자들도
자본가를 위해 좀더 열심히 할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로지 노예인양 부려먹는 자본가들의 생각부터 바뀌지 않으면 언제라도 또다시 임시공휴일, 법정공휴일 이런문제 가지고 논쟁은 끝이 없을것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노동자들의 단결만이 있을뿐입니다.
공무원들은 공직에서 열심히 일하고 노동자는 근로현장에서 열심히 일할때 우리의 미래는 밝은 희망이 있겠지요?
공무원 노동자 논할때가 아니라 각자 제위치에서 자기 임무를 다할때 비로소 우리의 행복은 찾아오리라 생각합니다. / 2016-06-09 15:02:25
김현익
임시공휴일,,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지금은 상당한 수준에 올라가 있는 녹봉을 받으며 신분과 정년이 보장된 공무원들은
일주일 7일중 근 30%에 해당하는 토요일과 일요일을 유급휴뮤하면서,
거기에다 국경일은 덤으로 더쉬는데
거기에다 더 임시 공휴일을 강제로(?) 쉬라고 하는데,
그러면 결국 한달간 과연 며칠을 일할까요?

매일 일하지 않으면 당장 수입이없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기가 막힙니다.

물론 소비촉진과 경기진작을 위한 고육지책이란걸 알고는 있지만,
이러한 정책이 국민다수의 찬성(공직자빼고)과 지지를 받을수 있는지 궁금하군요.

2. 중소기업중에는 작업의 연속성이나, 업무특성상 많이 쉬면 지장을 받는 경우가 있으며,
이러기때문에 당해 업무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특근수당 지급등 부담이 가중되고
한편, 놀러가거나 집에서 쉬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일해야하는 사람은 상대적 박탈감을 가질수 있는데
이러한 상황이 적지 않다는점이 심히 우려됩니다.

3. 우리나라는 아직은 노세노세보다는 선진국 도약을 위해서는 일을 우선해야하는 시기라고 생각하며
받는만큼 일하고, 일하는만큼 받는 풍토가 정직하게 정착되어야만 합니다. / 2016-05-31 05:14:54
김명희
반대 의견입니다 . 경제가 이렇게 어려운데 공무원들은 실감을 하지 못합니다.
주 5일 근무하고 이틀 휴식하면 충분하다고 생각 하는데 거기다 대체 휴일까지라니요 ㅠㅠ / 2016-05-14 22:14:33
박용성
임시공휴일 반대입니다. 공무원들은 국민의 세금으로 일하는 사람인데 놀면서 세금으로 급여를 받고 중소기업이나 대기업 하청업체들은 일을해야 돈을 받을수있는 상황이라 양극화를 부추기는것 같고 상대적으로 국가에서는 공휴일이라고 하는데 일하러 나가는사람은 아무소용없는 것이라 상대적 박탈감만 느끼게 될수도 있습니다. / 2016-05-06 13:05:23
신웅철
임시 공휴일도 법정 공휴일처럼 국민 모두가 참여 하여 정착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유는 심리적 안정과 충분한 휴식으로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갔습니다. / 2016-05-06 02:02:06
신동익
반대 의견입니다.
결국은 선거패배에 대한 선심 정책이다.대다수의 국민들이 경제가 어렵다.
연휴를 즐길수있는 국민이 많을것 같지만 그렇치 않타고 판단된다
아직도 박근혜정부는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 2016-05-05 04: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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