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영역으로 바로가기

조사아이템공모

조사아이템공모
글제목 정치인들의 의식구조에 대한 조사
작성자 조정현
작성일 2017-02-14 12:11:50
조회수 7163 댓글 20
지금 이 시점에서 나라의 전반적인 책임과 의무를 지니고 (개인적인 이권에만 혈안이 되어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국민들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은 정치인들이 과연 얼마나 국민을 생각하고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고 있는지 국민들이 바라보는 의식에 대하여 알아보고 정치인들의 각성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여보는 것도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는 한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최연희
정치인들을 비난하기보다는 국민이 먼저 바꾸어 져야 합니다. 국민이 바른말을하고 정치인이 정신차리게 해야 합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아직도 70년대 정치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아직도 국민을 다스려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해체해야합니다. / 2019-05-16 14:11:18
유철종
오죽하면 국회 무용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까? 국회의원 수 를 3분의1로 줄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구를 줄이고 또한 비례대표를 늘리려고 하는 어떤 정당의 꼼수는 더이상 볼수가 없네요. 스위스는 옆집에 장관이나 국회의원이 살아도 평범한 주민일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국회의원은 커녕 지방의원만 살아도 매일같이 시끄럽고 요란합니다. 쥐꼬리만한 권력이... 국회의원이 진정한 국민의 대표가 되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가 냉정하게 주시하고 그들을 감시해야만 정신차릴지? 대한민국 국회의원 여러분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당당하고 떳떳한 국회의원의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 2019-04-19 14:35:44
이희정
우리가 공부를 한 이유 중에는, 빨간 불이 켜져있으면 멈추고, 파란불이 켜져 있으면 앞으로 가란 뜻을 배우는 첫 출발이다. 다는 아니다 하더라도, 게중에 여럿은 무엇을 염두해 두고 그러는지는 모르나(개인적으로 는 표를 의식한게 아닌가 생각됨) 대중앞에 나타나 약속을 난발한다. 되는 일을 되게 하는 것이 정치다. 대중이 찬성을 해도 아닌것은 아니다라고 하는 정치인이 필요하다. 많은 대중이 아니다고 해도 공공의 질서와 밝고 명랑한 사회의 기틀이 되는 일에는 기다 라고 하는 정치인이 필요한 21세기 이다. / 2018-12-04 15:22:19
국민패널
안X상님께서 남겨주신 댓글은 게시판 관리 지침에 따라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 2018-03-29 14:08:42
이순희
정치인도 자질검사를 하고 합격하면 정치하도록 하면 좋을것 갈습니다 도덕성도 부족하고 국민들의 비난을 받는 사람들이 많아서 존경심이 안생기고 비난을 받는 일이 많아 뽑아준 사람까지 욕먹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선거때는 악수하자고 손내밀고 되고 나면 어깨힘주고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당론에 얽매여 패거리 행동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그런지 세금만 축내는 사람들로 보일때가 있어 선거철이 다가오면 걱정됩니다 검증할 방법도 없고 누구를 뽑아야 하나 걱정됩니다 애국심이 있고 성실히 봉사하는 사람 그래서 월급을 좀 깎아서 적은 금액에도 봉사하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 2018-03-03 17:14:13
최영순
최소한 정치가 무엇인지 어떤 마음으로 정치를 해야 하는지는 미리 알아야 하고 정치가 권력인지 봉사인지를 구분할 줄 알고 정치에 입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격도 안되는 사람이 자신의 만족을 위해 오천만 국민의 생각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면서 함부로 정치에 뛰어든다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정치인을 선출하는 국민에게도 문제점이 있는 거구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앞뒤 생각없이 투표를 행사하는 건 모자라는 사람들을 정치판으로 끌어들이는 계기가 되는 결과입니다.
국민을 위한 생각이 제대로된 사람에게, 최소한 오천만 국민을 리드할 수 있는 지식과 마인드가 모자라지 않는 사람에게 정치를 맡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무나 정치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줄 수 있는 것은 국민입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각으로 정치인을 구별할 수 있어야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겠습니까.
썩은 정치인들이 정치판을 떠날 수 있게 이제는 국민들이 많은 고민을 해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 2017-11-24 11:13:02
이재호
역사를 직시하고 교훈삼는 정치인은 대한민국에 몇이 될까? 옛날 삼국시대부터 갈라진 그대로 현재도 진행형? 당파가 나라를 망치는 것 같아 안타깝고 또 말만 국민을 위한 국민의 뜻. 법원의 판결에 부정하는 정치인들 그들은 법위에 있고 서민들은 법 밑에서 찍소리 못하고 당장후안이 겁나서 함부로 이야기도 못하는 세상입니다.그들이 진정 애국애족의 지도자인지.....그져 정치인생 연명할려고 국민들을 내다파는 정치인들 말쑈. 세금 펑펑쓰는 정치인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우리나라 경제가 앞이 깜깜한데 어느 정치인이 목숨걸고 해결코져 하는 사람 있는지요.사탕발림소리만 즐비하게 늘어놓고 기업인들한테 청치 후원금이나 더 받아 내려고 하는 그 작태 그모습의 정치인들 몽땅 갈아 치웠으면 합니다.
전부 북쪽으로 보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의 빈민가에 가서 진정 그들의 처참히 사는 모습을 보는 정치인들이 과연 있을까 싶습니다.
길거리에 휴지 줍고 하루하루 연면하는 빈민들 많습니다. / 2017-08-28 15:53:29
강경선
법"이 원칙"으로 진행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진정 좋은 나라며 만인"이 평등"한 나라다 우리나라는 정치인"들이 나라을 자신들에 사욕에 영리"을 위해 임하는것이 큰문제다 정치인들은 사리사욕"과는 거리가 멀어야 한다 그리고 공직자"들에 법"에 잣대"는 일반인에 비해 가증"되여야 한다 / 2017-08-25 12:05:13
성기신
삼권분립의 의미도 모르고 정치하는 것 아닙니까?
청문회에서 여실히 보여 주지 않았나요 제가 너무 순진 한 건 가요
세상을 너무 모른는 건가요
최소한 청문회에선 여당 야당이 대립해선 않되는 것 아닌가요
청문회는 행정부와 입법부가 서로 견재하는 자리 아닌가요
여당 야당 끼리견제하면 입법부끼리 견제하는 모습이라서 일반 국민은 이해 할수 없네요
청문회가 필요한 까닭을 국회의원 들은 인지하지 못하는 무지한 국회가 아닌가요? / 2017-07-08 12:52:59
이민자
정치인은 투명해야 국민들의 존경과 지지가 있지않을까요
매스컴을 통해 검증할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국회의원선거전에 연설하는것보다 늘항상
얼마나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일을 추진하는지 본인의 분야에서 가려운곳을 긇어줄수있는지
생각과 연구자료를 국민들에게 납득시킬수있는자리를 마련해서
국민이 제대로된 정치인에게 한표를 행사할수 있도록
그분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이 있었으면합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조금더 친숙해 지고 믿고 맡기지않을까요
정말 나라를 생각하고 국민의 미래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 2017-05-23 13:32:45
김혜경
정치인들이 서민들의 삶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요? 정말 실제 피부로 느끼는 정치 경제 교육 분야에서 국

민들이 필요로하는 정책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보고 파악하는 자세를 가졌으면 합니다.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

여 달라는 말이지요. 말만 들어주면 뭐하겠습니까? 뭔가 조금씩이라도 변화가 있어야 정치인들이 정치 한다는 얘

기를 듣지 않겠습니까? / 2017-05-20 18:01:58
정상기
정치인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불신입니다.우리 사회의 지도급에 계신분들이 우리들의 저주의 대상이니 생각과 새로운 각성이 없는한 그 이미지를 씻기에는 많은 노력과 뼈속깊이 새겨있는 고정관념을 바꿔야 합니다.국민들의 수준과 그들의 수준은 참으로 현격하게 멀어지는 못된 사고를 깨끗히 청산해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는 요원합니다. 우선 세대교체와 그 낡아버린 다썩어버린 그들을 정치일선에서 물갈이가 꼭 필요합니다.정치하는분들중 3.4.5.6.7회나 의사당을 자기집처럼 들락거리는 분들 고향으로 가시라요 미련을 버리고 후진들에게 양보하는 미덕이 필요합니다.제발 미련없이 물러나시는 그 뒷 모습이 아주 아주 아름다워 보임니다. / 2017-05-19 21:39:10
최종헌
좋은 생각입니다. 정말 봉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인지 궁금합니다. 돈과 권력을 잡으려는 사람들로 가득한 것이 정치의 협오를 낳고 그래서 또 정치의 발전이 더디고... / 2017-04-21 14:24:39
장만근
대통령 탄핵이후 현 정부는 매우 어지럽습니다.
우리는 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중립이지만 참신하고 국정을 잘 이끄러갈 대통령을 선택 합시다. / 2017-04-09 15:46:52
이호영
금번 대통령 탄핵으로 정치권이 변화가 왔으면 합니다
투명하고 정경유착 탈피등으로
유럽의 정치인들처럼 봉사하는 마음으로 각자 정치인이 jab을 가지고
정치는 무보수로 봉사하는 마음으로 했으면 합니다
우리들의 후세를 위해 꼭 필요합니다
비리척결, 경제인은 투명경영등 상호 공생관계이지만 청탁과 비리가 없는
투명한 정치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통령탄핵으로 변화를 요청드립니다 / 2017-04-06 09:21:13
정춘자
이번 대통령 탄핵을 보면서 정치인들의 획기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제의 페단을 하루 속히 법 개정으로 바꾸는 국회의원들의 제각기 의견이 있겠지만
대국적인 생각에서 한마음이 되여서 법개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리당략에 치우침 없이 국가를 생각하고 국민을 생각하는 한가지 마음으로 임에 줄것을
간절히 요청합니다 / 2017-04-05 23:05:00
박국치
국회의 월권적 대통령 탄핵 민주주의 말살적 행위다,

대통령은 국회를 탄핵 할수 없다는 것이 국회의 법에 대한 우월적 의식에 가지고 잇는 치명박인 약점이다.
국회를 견제 할수 있는 장치가 없다는 게 대통령 제의 치명적인 약점이다.

내각제가 된다면 국회는 선거외에는 국민을 보기를 그저 표만 주는 미개한 국민을 볼수 박에 없는 치명적 약점의 헌법이다 / 2017-04-03 18:32:09
안정노
모든 정치인들 은 그에 걸 맞는 의식과 책임이 있어야 합니다, 보이는 곳에서는 나는 아니야 다른이들이 그래 이렇게 자기 변신이 능한자는 자기가 알고 있겠지요. 스스로 격을 높여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들도 그들을 선별할 줄 아는 선구안을 길러야 되겠지요. 그래야만 국격과 시민의 격이 올라가야만 합니다.
그런 것들이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닌만큼 보고 듣고 참여하고 이래야만 가능합니다. 뒤늦게 나는 아니야 이렇게는 안되겠지요. / 2017-04-03 14:02:15
최병일
정치인들이 지금껏 보여 주었던 구태(당파싸움,이전투구,당리당략)가 다시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의정활동시 국민을 위한다는 미명아래 자행되는 당리 당략적인 처신을 하는 국회의원들을 모두 탈락시켜서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정책을 펴는 귝회의원들로만 여,야를 막론하고 구성되어 여야간 협치도 가능한 국회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지금의 국회의원 수도 많습니다.의석수도 줄여서 국회의원의 정예화를 만들어 진정 나라의 씨스템이 잘 굴러갈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풀뿌리 민초로서의 바램을 토로해 봅니다.더불어서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 이라면 대외적으로도 국익을 우선시하는 발언,행동을 하는 국회의원이나 정치인이 되어야지 당의 이익이나 노선에따를 행동을 일삼는 일부 정치인들이 있었는데 이들은 모두 퇴출 대상 이어야 합니다~ / 2017-04-03 12:43:20
최영순
민주국가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국민의 투표로 선출됩니다. 따라서 전반적인 책임과 의무를 다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는 것도 국민입니다.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국민 개개인이 진심의 눈으로 정치인을 바라보면 반드시 상대방의 진심도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매스컴은 국민들이 제대로 정치인을 검증할 수 있도록 편견을 갖지 말고 그들을 검증할 수 있는 시간을 할애하고 국민은 매의 눈으로 그들의 생각들을 보아야 할 것입니다. 보고자하면 그 사람의 능력도 진심도 보여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좌우되지말고 자신의 힘으로 검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힘들이 모아질 때 국가를 맡겨도 괜찮을 정치인을 구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런 힘을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정치인을 각성시키는 무언의 힘이 아닐까요. / 2017-02-15 10:58:30

목록 다음 이전

실행시간: 0.0232초